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계약의 무게 최근 연예계는 물론 유튜브, 아프리카TV, 치지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와 인터넷 방송인들이 급증하면서, 소속사(MCN 포함)와의 갈등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화려하게 활동하는 이면에는, 소속사와의 얽히고설킨 '전속계약' 이라는 법적 구속력이 존재합니다. 많은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이 활동 초기에는 소속사의 지원을 반기며 계약서에 서명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정산 문제, 부당한 대우, 혹은 아티스트의 단순 변심 등 다양한 이유로 결별을 원하게 됩니다...
순간의 감정으로 던진 한 마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치열한 승부가 오가는 게임 속, 과열된 분위기에서 오고 가는 거친 채팅. 많은 분들이 게임의 일부라고 가볍게 생각하지만, 그 한 마디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즉 '통신매체이용음란죄(통매음)' 라는 무거운 범죄 혐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순간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던진 성적인 농담이나 욕설이 상대방에게는 깊은 성적 수치심을 주고, 본인에게는 경찰조사와 형사처벌이라는 예기치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