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즐거운 모임 끝에 찾아온 황당한 누명 안녕하세요 신은규 변호사 입니다. 제가 예전에 수행했던 사건으로, 의뢰인이 무면허 상태(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에서 음주운전(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을 하여 사람을 치어 상해(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를 입혔다는, 무려 3중의 누명을 쓴 억울한 사건에 대해서, 저의 조력으로 형사 처벌을 받지 않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사안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의뢰인은 사건 발생 당시 20대 중반의 여성이었습니다...